깨달음은 특별한 사람만이 도달할 수 있는 특수한 의식 상태가 아니다. 깨달음은 이제 이 시대의 상식이 되어야 한다. 평범한 사람들의 깨달음. 이것만이 지구와 인류의 희망이다. -일지 이승헌 나한에도 모래 먹는 나한이 있다 , 높은 지위에 있으면서도 고생하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라는 말. '건전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있다' 는 것은 미련한 말이다. 건전한 육체는 건전한 정신의 소산이기 때문이다. -버나드 쇼 직원들은 돈을 벌고 그 후에 세금을 내며 남은 돈으로 살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기업은 돈을 벌고 지출을 한 후에 남은 돈으로 세금을 낸다. 가 상당한 현금 흐름을 만들면 비싸지도 않다. 이것은 부자들이 사용하는 아주 흔한 절세 방법이다. -로버트 기요사키 나는 하나의 종착점을 확실히 알고 있다. 그것은 무덤이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으며 길잡이가 필요하지 않다. 문제는 그곳까지 가는 길에 있다. 물론 길은 한 가닥이 아니다. -노신의 묘비문 은혜와 사랑을 끊고 집을 나가 걸리는 것 없이 돌아다니며 모든 욕심을 쫓아 버리고, 사람과 신의 멍에(속박)에서까지 벗어나 어디에도 의지함이 없는 깨달음과 편안함에 이른 사람을 바라문이라 한다. -법구경 영국에서 크게 유행한 ‘광우병(소 해면상뇌증)’도 단지 영국에서 끝날 단순한 병이 아니며, 전세계가 공동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곧 광우병에 걸린 소를 먹은 사람이 걸리는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이 인류에게 치명적인 유행병이 될 것이다. -하워드 F. 리먼 오늘의 영단어 - tirade : 긴 연설, 장광설, 격론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인간의 참된 가치는 그가 어느 정도까지 자기 자신에게서 해방될 수 있으며, 또 그가 자기 자신에게서 얻은 그 해방의 의미가 무엇인가에 의해서 주로 결정된다. -아인슈타인